갈계정

주소
임하면 임하리
상세설명

운천(雲川) 김용(金涌)의 손자인 갈계(葛溪) 김도(金燾)의 정자다. 원래 남선면 갈라산 아래 토갓(兎枝)에 살았기 때문에 ‘갈계’라고 호하였다. 조그마한 정자를 지어 거처했으나 후손들이 망천동으로 이주하면서 이 정자를 철종10년(1859)에 중건해서 유지해오다가 임하댐 건설로 1984년 임하면 추월동 현 위치로 이건했다. 진성인 개곡(開谷) 이이송(李爾松)의 기문이 있다.

소유자

김 성 수

구조

목조와가

건립년대

조선중기

관련인물

김도(金燾:선조35, 1602-숙종12, 1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