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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종 10년(1844)에 건립된 이 집은 안채와 사랑채로 구성되어 있다. 안채는 ′ㅁ′자형으로 이 지방의 전형적인 살림집의 모습이다. 사랑채의 구조는 대청 위주인 경우와는 달리 온돌방이 중심을 이루고 있는 것이 특이하다. 안동댐 건설로 인하여 1975년에 이 곳으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