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지역 최대의 재래시장인 안동중앙시장이 현대화 사업을 완료하고 침체된 지역 상권을 회복하고 서민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월 넷째주 장날을 재래시장 이용의 날로 지정해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중앙시장에는 돼지골목, 보신탕골목 등 특색있는 지역 특산품 등을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다.
지난해 말부터는 찜닭 골목으로도 유명한 구시장에 대한 현대화 사업과 풍산시장 관광명소화 사업등 지역 재래 시장 활성화 정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풍산시장에는 먹거리 장터와 농·특산물 직판장터, 체험장 및 공연장, 주차장 등 시설을 새로 조성하거나 정비하여 하회마을과 연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