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이곳은 안동 권씨 30세인 권석린(權錫璘)공이 강학(講學)하던 곳에 그의 현손 영세가 고조부를 추모하는 뜻에서 지은 정자다. 공이 몰한 지 70여 년 만인 병자년(1936)에 사론(士論)이 크게 일어나 우모지소(寓慕之所)에 ‘만희당(晩喜堂)’ 현판을 걸었고 1975년(을묘)에 상량했다.
권 영 세
목조와가
1936
권석린(權錫璘:순조3, 1803-고종11, 1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