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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의 학자인 읍청정(挹淸亭) 김부의(金富儀) 선생의 정자다. 공은 퇴계 선생의 문인으로서 동문수학한 후조당(後彫堂) 김부필(金富弼)의 아우이다. ‘읍청정’은 청량산을 바라보고 마음의 티끌을 깨끗하게 씻어낸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두리기둥과 계자난간을 하고 있다. 이 정자는 안동댐 건설로 인해 현 오천문화재단지로 이건되었다.
김 준 식
목조와가
조선중기
김부의(金富儀:중종20, 1525-선조15 1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