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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순천 장씨 성남(星南) 장문보(張文輔)의 구거지(舊居地)에 그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후손들이 세운 정자다. 16세기 초 영천 훈도를 지낸 장간(張侃)이 의성 원흥(元興)으로부터 안동 일직(一直)으로 입향하는데, 장문보의 그의 아들이다. 현손 한호(漢豪) 대에 정자가 완성되었다. 진성인 이보가 기문을 썼다.
장씨문중
목조와가
조선중기
장문보(張文輔:중종11, 1516-명종21, 1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