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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덕동재사

주소
와룡면 태리 2리 640
상세설명

역사적유래

반남 박씨 판관공과 승지공 양대 묘사와 묘소를 수호하기 위해 조선 중기에 창건한 재사다. 판관공(秉鈞, 홍주판관) 선대 묘소는 모두 서울에 계시지만 판관공의 경우는 1982년 이곳으로 면례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곳의 옛 지명이 ‘덕동(德洞)’이기 때문에 재사 명칭이 덕동재사다. 종택은 영주시 문수면 월호리(月呼里, 원창)에 있었으나 동학란 당시 소실되어 판관공 19대 주손인 박용우씨는 부득이 이곳 재사에 우거하게 되었다 한다.

소유자

박 용 우

구 조

목조와가

건립년대

건립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