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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의 학자인 제월당 권중상(權重常)공이 건립해 학문과 후진 양성에 힘쓰던 정자다. ‘제월’은 ‘광풍제월(光風霽月)’의 줄임말로서, 부단한 자기수양을 통해 본래의 깨끗한 마음을 회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자나 대(臺)의 명칭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단어다.
목조와가
조선중기
권 중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