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을에 입향한 청송 심씨의 묘제와 묘소를 수호하기 위해 마련한 재실이다.
이곳에서는 매년 10월 10일에 제사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후손들이 문중의 공론이나 화수의 의를 도모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청송 심씨의 묘소는 광평리 도전산(道全山) 간좌(艮坐)로 모셨다. 이 재사는 일제 때 강제로 빼앗아 서후면 사무소와 주재소로 쓰기도 했다. 면사무소는 1927년 현 소재지로 이전했다. 현재의 건물은 1981년 대수리를 한 것이다.
조씨문중
목조와가
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