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없음

영모정 및 재사

주소
임하면 고곡리
상세설명

역사적유래

이곳은 영모정(永慕亭) 임중국(林重國)의정자와, 만문 임만휘의 증조부인 재원(載遠), 조부인 영모정 중국, 만문의 선고 증 가선대부 한성부 좌윤 도총부 부총관 흥대(興大) 등 삼대의 묘제를 받들기 위한 재사다. 영모정은 가선대부 공조참의를 지낸 임중국을 위해 후손들이 가는등에다 건립한 정자다. 4칸 겹집 목조와가다. 목재는 건축 당시 춘양목을 썼다. 재사는 용동재사(舂洞齋舍)라고 부르고 있다. 용동재사 기문과 상량문은 계와 임소한이 찬했다.
영모정 기문은 서산(西山) 김흥락(金興洛)과 후손으로 궁내부 주사를 지낸 병구(秉九), 통정대부 승정원 비서승을 지낸 화섭(和燮) 등이 찬했다.

소유자

임씨문중

구조

목조와가

건립년대

조선중기

관련인물

임재원(林載遠: 숙종38, 1712-영조22,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