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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천(月川) 조목(趙穆:1524~1606) 선생(先生)의 둘째 아들인 한사(寒沙) 조석붕(趙錫朋)공의 후손들이 공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정자다. 「한사정기」는 1978년에 퇴계 선생의 16대손인 이동은(李東恩)과 전주(全州) 이진재(李震宰), 한양(漢陽) 조광영(趙光永)이 각각 썼고 상량문은 진성(眞城) 이원영(李源榮)이 썼다.
조 창 순
목조와가
조선중기
조석붕(趙錫朋:선조18, 1585-효종8, 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