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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자는 청계 김진 선생이 건물을 지어서 셋째 아들 운암 김명일공에게 내려준 곳이다. 원래의 위치는 임하현 동쪽인 길안면 용계리 도연(陶淵) 선암(仙庵) 앞에 있었으나 해방 이후 6·25 사변 이전 혼란기에 400여 년이나 유지해온 고적이 불에 타 없어지고 말았다. 그 규모는 6칸 겹집이었다. 임하댐 건설로 대지 보상을 받아 1987년 현 위치에 중건했다.
김 의 만
목조와가
1987
김진(金璡:연산군6, 1500-선조13, 1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