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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악’이란 꽃받침을 의미한다. 화악정은 입향조 임억숙의 증손인 야와 세명, 농와 근명, 석와 순명 삼형제분이 서식 강도하던 자리인데, 그들의 우애를 추모하고 기리기 위해 후손들이 1975년 건립한 정자다. 화악정 현판은 임병진이 썼다.
임씨문중
목조와가
1975
임세명(林世明:현종5, 1664-현종15, 1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