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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은 퇴계(退溪) 선생 9세손이며 사은(仕隱) 이귀운(李龜雲)의 손자인 이휘면(1807~1858)의 고택이다. 현재 이집 주손은 이장환씨이다.
이 장 환
목조와가
조선후기
이휘면(1807-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