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없음

산고재사

주소
북후면 옹천리
상세설명

역사적유래

진주 강씨 옹천 입향조 강두전(姜斗全)의 손자인 오선(五璿)과 그 이하 여러 위의 묘제를 받들기 위한 재사다. 소우(小愚) 강벽원(姜壁元)이 ‘산고재사’ 현관 글씨를 썼다.
추원재(追遠齋)와 화수당(花樹堂)이 정면에 걸려 있다. 재사가 비어 있어 황량한감이 있다. 그러나 산고재사라는 힘찬 글씨와 추원재와 화수당 현판에 담긴 의미를 생각함에 숙연한 마음이 생겼다.

소유자

강병도

구 조

목조와가

건립년대

조선중기

관련인물

강오선(姜五璿:1517-1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