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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택은 안동권씨 9세 백시의 다섯째 아우인 취정의 아들인 통의를 파조로 하는 부정공파의 종택이다. 파조의 14세손(시조로부터 24세)인 권익창에 의하여 지금의 터전에 자리를 잡았다. 부정공세로라는 현판을 지닌 구자형 와가이다.
권 기 승
목조와가
조선중기
권익창權益昌(茂卿,1562-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