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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개국초에 상의 문하찬성사를 지낸 강시의 후손으로, 입향조로 하는 진주 강씨는 병자호란 에 강화에서 순절한 강위빙, 학행 강흡, 학자 강필효 등 많은 인물이 있었으며, 과환으로 사마 14, 문과 52장에 참판, 도승지, 대사간등 많은 현관을 내어, 조선 후기에 크게 번성했다. 옛 안동부 관할이었던 법전(지금의 봉화군 법전리)을 본거로, 춘양, 명호 등에 많이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