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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은 칠계재 장세규공의 고택으로 현재는 7대 주손 장영찬씨가 살고 있다. 공과 관련된 사적은 1993년 8월 15일 족손 장상섭씨가 찬한 ‘칠계재사적비’에 소상하게 드러나 있다. 칠계재는 경당 장흥효 선생의 5대손으로 오늘날의 경당 선생이 있기까지 기념사업을 가장 본격적으로 시행한 분이다. 장영찬씨는 경당 장흥효 선생의 12대손이다.
장 영 찬
목조와가
조선후기
장세규(張世奎:정조7, 1783-고종5, 18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