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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군수를 지낸 회재(悔齋) 류도종(柳道宗)이 창건한 고택으로 행산(杏山) 도현(道絢)의 증손 시량(時良)이 구입하여 현재 그 아들 운하(雲夏)의 소유로 되어 있다.
유 운 하
목조와가
조선중기
류도종(柳道宗:정조13, 1789-철종11, 1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