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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에 문과에 급제하여 승지를 지낸 석고(石皐) 류도휘(柳道彙)공의 고택이다. 이 집은 석고 당시에 건축된 것인데 안채는 서향이며 사랑채가 정남향으로 볕이 잘 드는 구조다. 건너방 마루가 조금 높게 건축되어 있다.
유 승 호
목조와가
조선 중기
류도휘(柳道彙:1826-1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