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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의 명신(名臣) 온계(溫溪) 이해(李瀣) 선생(先生)의 고택이다. 이 집에는 흥선대원군의 필적으로 알려진 취미헌(翠微軒) 현판이 게판되어 있다. 집 왼쪽에는 번암 채제공이 지은 신도비 1기가 비각 안에 세워져 있다. 신도비는 고종26년(1889)에 세웠는데 비의 높이는 181cm, 넓이가 64cm, 두께가 31cm이다. 글씨는 외손인 권기연(權祺淵)이 썼다.
목조와가
조선중기
이해(李瀣:연산군2, 1496-명종5,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