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신인 운암(雲巖) 김연(金緣)공의 묘제를 받들기 위한 재사와 순조12년(1812)에 건립한 신도비와 비각이다. 운암 김연은 광산 김시 예안파의 입향조인 농수(聾叟) 김효로(金孝盧:단종2, 1455~중종29, 1534)의 맏아들이며 퇴계의 고제(高弟)인 후조당(後彫堂) 김부필(金富弼)의 부친이다.
비가 세워져 있는데, 이는 공이 이곳 출생임을 증명하는 자료가 된다. 입구자형 목조 와가다.
김 준 식
목조와가
조선중기
김연(金緣:성종18, 1487-중종39,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