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중기의 학자로서 청계(靑溪) 김진(金璡)공이 셋째 아들인 운암(雲巖) 김명일(金明一)공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1994년에 후손들이 뜻을 모아 종택과 인접한 곳으로 포산(匏山)옹의 강학공간이었던 야계서당(冶溪書堂) 옛터를 문중의 공론으로 정해 건립한 정각(亭閣)이다. 건립 내력은 운암공 15대손 종택(鍾澤)의 운암정 기문에 자세하다. 상량문은 종13대손 일대(日大)가 지었다.
김 의 만
목조와가
1994
김명일(金明一:중종29, 1534-선조3, 1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