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조선 후기의 대학자 후산(后山) 이종수(李宗洙)가 평생 임하(林下)에서 독서와 후진 양성에 전념했던 정자다. 좌우에는 온돌방이 꾸며졌고 중앙은 마루로 되어 있으며 앞쪽에는 헌함이 둘러쳐져 있다.
이 상 목
목조와가
조선후기
이종수(李宗洙:1722, 경종2-1797, 정조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