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재

주소
녹전면 신평리 2리*(삼대)
상세설명

영사재는 의성 김씨 안동 입향조인 춘(椿)과 그의 아들 옥(玉), 윤, 혁(革), 연(衍), 손자 현주(玄柱), 을방(乙邦)의 묘제와 묘소를 수호하기 위한 재사다.
시조위는 정자골에 유좌(酉坐)로 설단(設壇)되어 있으며, 그 외의 6위는 요성산(堯聖山) 아래에 자좌(子坐)로 설단되어 있다. 대단소의 설단은 김영수(金永銖)공이 주선하여 22대손인 동식(東植)씨가 이루었다. 6위 설단은 김태협, 덕일, 봉동, 창홍, 진영, 교명, 태균, 태진, 창동, 한구, 국영 등 사형제분 후손들이 주선하여 했다. 영사재 현판 글씨는 후손인 삼여재(三餘齋) 김태균(金台均)이 썼다.

소유자

김태협

구 조

목조와가

건립년대

조선중기

관련인물

김춘(金椿:생몰년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