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복당

주소
임하면 금소리
상세설명

만문 임만휘와 그 아들 국은 임응성의 문집 목판을 소장하는 곳이다. 만문집 국은집 계서예집의 목판이 보존되어 있다. 󰡔계서예집󰡕은 국은이 찬한 것으로, 퇴계의 예설에서 가려 두 권의 책자로 편찬한 것인데 향산 이만도가 발문을 썼다.
이 집은 1955년경에 만문과 국은공의 후예들이 건립했다.
세복당이란 대대로 향기가 난다는 의미에서 취해온 것이다. 글씨는 진성인 이관호가 썼다.

소유자

임씨문중

구조

목조와가

건립년대

1955

관련인물

임만휘(林萬彙:정조7, 1783-순조34,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