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임씨의 시조 서하(西河) 임춘(林椿)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후손들이 건립한 정자다.
이 정자 건립시 후손인 전 코오롱 회장 임승엽이 재정을 독담하였는데, 전국유도회장을 역힘 한 임병진의 발의로 그 아들인 코롱건설 사장 이승엽이 낸 것이다. 모하정에는 연꽃이 심어진 방담이 있다. 4308년(1975) 중양절에 후손 병진이 상량문을 썼다.
모하정 기문은 임병진씨와 교분이 두터웠던 전 문교부장관 안호상이 4309년에 찬했다.
임씨문중
목조와가
1975
임춘(林椿:생몰년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