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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재실은 현 주손인 박무한의 13대조인 밀양 박씨 박수진(朴守進)공의 묘제와 묘소를 수호하기 위한 공간이다. 이 재실은 마령1리 시냇가 바위 위에 있었으나 임하댐 건설로 수몰되어 이건되었다.
박 무 한
목조와가
조선중기
박수진(朴守進:명종11, 1556-인조19, 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