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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여 년간을 세거한 광산 김씨 예안 입향조인 농수 김효로공의 묘제와 묘소를 수호하기 위한 재사다.
김준식
목조와가
조선중기
김효로(金孝盧:단종2, 1455-중종29,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