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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남(山南) 김부인(金富仁)공의 정자다. 전면에 계자난간 헌함이 딸려 있다. 낙운정 현판은 향산 이만도 선생의 증손인 영하 이윤덕옹이 썼다.
김세준
목조와가
조선중기
김부인(金富仁:중종7, 1512-선조17, 1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