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계서원 대표사진

호계서원

한자명 :
虎溪書阮
영문명 :
Hogyeseowon
분류 :
문화 > 서원
소재지 :
임하면 임하리 84-3 번지

안동 지방의 대표적인 서원으로 1575년(선조 8) 지방사림들이 안동부(安東府) 동북쪽 여산촌(廬山村) 오로봉(五老峯) 아래에 있는 백련사(白蓮寺) 절터에 여강서원(廬江書院)을 세워 퇴계(退溪) 이황(李滉)의 위패를 봉안하고 도학을 강론하였는데, 1605년(선조 38) 대홍수로 인해 유실되자 중창하였다.
숙종 2년 사액되면서, ′호계′로 개칭되었다. 대원군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7년 뒤 강당만 새로 지었다. 광해군 12년 퇴계선생의 수제자인 서애 류성룡, 학봉 김성일 양 선생을 추향했다. 호계서원은 안동 유림의 본거지에 300여년 문화의 발상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안동의 수서원으로서 세분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호계강회가 열렸으며, 지금까지도 안동 유림들이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 규모
. 정면 5칸, 측면 3칸 목조단층와가

위치 설명

안동에서 영덕방향으로 12km지점

교통편

안동버스터미널 옆 버스정류장에서 11번 시내버스로 30분 가량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