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동 벽화마을-안동시내(먹방) 코스 - 테마여행 - 여행코스 - 안동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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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감성충전 안동여행!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는 곳!

안동시내(먹방) 코스

타박타박 걸어 안동시내를 돌아보세요.
전통과 현대의 절묘한 만남, 거기에 먹방코스까지...~~ 눈과 입과 귀가 즐거운 안동시내(먹방)코스입니다.
Theme1 시내(먹방)
코스
안동역
현재 위치에서 다음 관광지 까지556m
신세동 벽화마을
현재 위치에서 다음 관광지 까지776m
찜닭골목
현재 위치에서 다음 관광지 까지130m
떡볶이골목
현재 위치에서 다음 관광지 까지120m
문화의 거리
(맘모스)
현재 위치에서 다음 관광지 까지200m
갈비골목

신세동 벽화마을

주소
안동시 동문동
상세설명

신세동 벽화마을은 과거 어두운 달동네였다. 그러나 2009년 마을미술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도시재생사업과 창조지역사업이 시행되면서 안동의 대표적인 관광 코스로 탈바꿈했다.
지역주민들과 청년3인방은 2014년 안동시에서 주관한 도시재생대학에 참여한 이후 주민 스스로 마을공동체를 형성하고 마을환경 개선을 위해 마을청소, 텃밭운영, 벽화 정비를 하고 있다. 마을소득 증대를 위해 2015년 10월부터 매달 프리마켓인 ‘그림애(愛)장터’, 월영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16년 지역희망박람회와 2016년 경상북도 마을이야기 박람회 등에 벽화마을을 전국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처럼 벽화마을의 다양한 마을공동체 행사는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기획·홍보하고 행사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의 우수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벽화마을의 성공에는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청년 3인방의 활약에 기반하고 있다. 특히 정윤정(기획분야), 박정열(디자인분야), 김동현(홍보분야) 등 청년 3인방은 우연한 기회에 벽화마을과 인연이 돼 사무실까지 벽화마을로 옮길 정도로 열정이 대단하며, 마을의 모든 일들은 지역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기획하며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