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랫 가락(2)-민요/구비문학/민속놀이 - 문화유산 - 안동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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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학문과 예의를 숭상했던 유교문화의 맥! 민속문화의 보고!!

민요/구비문학/민속놀이

사진없음

노랫 가락(2)

상세설명

제보자의 노래가 계속되었다.좌중은 모두 제보자만 바라보고 있는 셈이다.시집 촌수로 형님뻘이 되므로 모두들 형님이라고 불렀다.제보자는 역시 이 노래도 노랬가락이라고 했으나 앞의 것 과 가락이나 사설의 내용이 달랐다* 눈비가/온다아서~/ 씨러진/나무가~/ [다시 고쳐서] 바람불어/씨러진남이/ 눈비가온다고/일어나요/ 임이없어/병드나몸이/ 의산들이요/병고칠라/ 의사마동/빙곤치면/ 북망산천이/왜생겨요/ 북망산천이/머다꼬해도/ 문지방만 넘으면/북망산천/ [제보자:인지는 끝이래] 한 번 아차/죽어지면/ 어느생전에/돌아오노/ 백만장자/털어놓고/ 어는친구가/찾아오나/ 배모랠랑/밥을삼고/ 띠딴지울라/집을삼고/ 속세헤기/절을삼고/ 까막까치/벗을삼고/ [제보자:슬프다] 단보따리/싸가주고/ 이정저정/옆에다찌고/ 골골매동요/날어가만/ 어는자슥/나를보나/ 한 번만아차/죽어지면/ 한생전부/도로모온다/ [제보자:더러 더러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