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암 금양강도지-건축물/유적지 - 문화유산 - 안동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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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학문과 예의를 숭상했던 유교문화의 맥! 민속문화의 보고!!

건축물/유적지

갈암 금양강도지

주소
임하면 금소길 400-10(금소리 502)
상세설명
  • 분 류 : 고가
  • 지 정 : 경상북도기념물 제116호(지정일 : 1996. 12. 5)
  • 규 모 : 2,420㎡(정면 5칸, 측면 5칸의 口자형 목조와가)

퇴계 선생의 도학 적전이며 영남학파의 종장인 갈암 이현일의 강학지소이다. 그는 국정 쇄신을 위해 분골 쇄신하였는데 무려 273회나 상소를 올리기도 했다. 숙종 즉위년에 유일군 천거되어 여러 관직을 거쳐 이조판서에 올랐다. 그래서, 백의 이조판서라는 칭이 있었다. 말년에 선생이 유배에 풀려나 유거하신 곳인데, 약 5년간 금양 강도지를 중심으로 학문과 후진 양성에 힘 쏟았던 유서 깊은 장소이다.
- 형태/방법/업적
재령이씨 문경공파 종중이 소유하고 있다. 갈암 이현일(李玄逸)이 만년에 금양정사(錦陽精舍)를 세워 후학에게 강학하던 곳이다.

  • 관련 인물 및 유적
    갈암(葛菴) 이현일(李玄逸) : 퇴계학통(退溪學統)을 신봉한 주리론학자(主理論學者)로서 영남학파를 대표하는 성리학자이다. 갑술환국(甲戌換局)을 당하여 유배되었다가 1701년(숙종 27)에 풀려난 뒤 금소리에 우거하였고, 이곳에서 만년을 보내다가 1704년에 죽었다.

위치 설명

안동에서 영덕방향. 송천을 지나 10km지점. 임하댐부근.

교통편

안동버스터미널 옆 버스정류장에서 28번 시내버스로 30분 가량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