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민요/구비문학/민속놀이 - 문화유산 - 안동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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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학문과 예의를 숭상했던 유교문화의 맥! 민속문화의 보고!!

민요/구비문학/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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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상세설명

정홍이가 첩의 노래를 자진해서 짧게 구연했다 "에헤에이여-/ 저산넘에다 소첩을 두고/내가못가니 니가못오니 수천리구나"까지 부르고는 막혀서 중단했다. 청중 한분이 아리랑 한 번 부르라고 하니 정홍이씨가 받아서 불렀다.차례로 채록한다. 노래의 가락은 그때마다 약간씩 달라졌다.

웃치고닥치고/열무짐치고 이/ 가시나/임은~/ 십리도/못가서는/ 왜또/돌아오노~/ 아리아리랑/쓰리쓰리랑/ 아라리가났네/ 뒷동산/진달래는/ 만첩산중을/붉히고/ 썩은/막걸리/ 내심정을/붉힌다/ 아리아리랑/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정선읍네/물레방애는/ 잘도물살을/안고서/ 천길천길로/도는데/ 이방중에/앉은손님은/ 나를안고/돌줄모르네/ 아리아리랑/쓰리쓰리랑/아라리가났네~/ 아리랑/고개고개로오/나를넘겨주시오/ 영월영덕/물레방아는~/ 물만안고/밤낮으로/ 빙글빙글/도는데/ 아리아리랑/씨리씨리랑/아라리가났네~/ 우리집의/저낭군님은/ 날만안고/닛방구석으로/ 곤두박질/하는구나/ 아리아리랑/씨리씨리랑/아라리가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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