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일당-건축물/유적지 - 문화유산 - 안동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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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학문과 예의를 숭상했던 유교문화의 맥! 민속문화의 보고!!

건축물/유적지

애일당

주소
도산면 분천리 11-17
상세설명

이 건물은 조선 중종 때 문신이며 학자인 농암 이현보 선생의 별당 건물이다. 조선 중종 때의 문신이며 학자 농암(聾岩) 이현보(李賢輔)의 별당이다. 1512년(중종 7) 이현보의 나이 46세 때 부모를 위하여 분강(汾江) 기슭의 농암(聾巖:귀먹은 바위) 위에 처음 지었으며, 1548년(명종 3)에 중창하였다. 현재의 건물은 조선 후기에 다시 세운 것이다.
- 규모
. 정면 4칸, 측면 2칸

  • 시대구분
    조선시대 (안동댐 건설로 1975년 원래의 위치에서 서쪽으로 1㎞쯤 떨어진 영지산 남쪽 기슭인 이곳으로 이건)

  • 유래
    농암 선생이 이 당을 짓고 94세의 노부의 늙어감을 아쉬워하며 하루하루를 아낀다는 뜻에서 애일당이라 하였다 한다.

  • 형태/방법/업적
    .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전열칸은 2중보를 걸었으며, 보는 홍예보이고 그 위에 포대공(包臺工)을 세웠다. 툇보에도 홍예가 보인다. 가구(架構)으로 보아 구형(舊形)을 간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원래 낙동강 연안의 분천리에 있었는데, 안동댐 건설로 수몰되어 1975년 원래의 위치에서 서쪽으로 1km쯤 떨어진 영지산(靈芝山:436m) 남쪽 기슭으로 이건하여 보존하고 있다. 이용구(李龍九)가 소유·관리하고 있다.

  • 문화재 지정여부
    .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34호(1973년 8월 31일)

  • 관련 인물 및 유적
    . 농암 이현보(聾巖 李賢輔 1467-1555)

  • 참고 자료
    . 안동문화원,1994,안동군지정 문화재편람,영남사(안동),p.88-89

위치 설명

안동시 도산면 영지산 남쪽 기슭

교통편

안동시외버스터미널 옆에서 67번 시내버스로 40분 가량 소요